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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아내 김우림과 행복한 시간…“동네에서 예쁘다고 유명해”

(출처=정겨운SNS)
(출처=정겨운SNS)

배우 정겨운이 아내 김우림과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길만 걸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겨운과 그의 아내 김우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일반인으로 알려진 아내 김우림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겨운-김우림이 화제에 오른 것은 두 사람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다. 부부는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뒤를 이어 ‘동상이몽2’를 함께 한다.

특히 정겨운은 지난해 11월 해당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가 동네에서 예쁘다고 유명하다. 함께 다닐 때 저보다 아내를 더 바라본다”라며 “연예인과 정겨운 닮은 사람이 손잡고 다니더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라고 아내의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정겨운은 2016년 한차례 이혼 후 음대생인 10살 연하의 현 아내와 지난해 9월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정겨운은 ‘동상이몽’을 통해 자신의 이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으로 인해 상처를 받아야만 했던 속내에 대해서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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