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공모

입력 2019-01-24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29일까지 수익성을 높인 유안타 홈런 ELS를 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209호(원금비보장형 상품)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며,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S&P500 지수 등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32%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이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96%(연 7.32%)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 원이다. 투자자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95,000
    • -1.95%
    • 이더리움
    • 2,692,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0.05%
    • 리플
    • 1,797
    • +0.96%
    • 솔라나
    • 106,400
    • -1.66%
    • 에이다
    • 299
    • -3.86%
    • 트론
    • 496
    • +1.43%
    • 스텔라루멘
    • 31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2.48%
    • 체인링크
    • 12,350
    • +0.98%
    • 샌드박스
    • 88.12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