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글로벌 수준 GMP 센터 착공

입력 2018-11-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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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선 의장과 강스템바이오텍 임직원을 비롯해 외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14일 공장 창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회사제공)
▲강경선 의장과 강스템바이오텍 임직원을 비롯해 외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14일 공장 창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회사제공)

강스템바이오텍은 14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글로벌 수준의 GMP 공장 착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비 약 17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GMP 공장은 총면적 2600㎡ 규모로 연간 3만 바이알의 줄기세포 치료제 생산이 가능하다. 완공 예정 시기는 내년 상반기다.

회사 관계자는 “GMP 공장 신설은 강스템바이오텍이 글로벌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뭉쳐 혁신적 신약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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