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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연휴 3835만 명 이동했다…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618억

▲고속도로 요금소 전경.(국토교통부)
▲고속도로 요금소 전경.(국토교통부)
올해 추석 연휴에 총 3835만 명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대비 짧은 연휴(10→5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의 영향으로 추석 당일 고속도로 교통량은 607만대로 전년대비 3.2% 증가했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규모는 618억 원(재정 481억 원, 민자 137억 원)이었다.

대중교통 수송력 증강, 고속도로·국도 용량 확충,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상습 지·정체 구간 특별관리 등을 통해 귀성·귀경 교통량은 분산돼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다.

1일 평균 인명피해는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867→595명, -31.4%)했다. 1일 평균 교통사고 인명피해도 지난해 11.3명(1일 평균 사망자)에서 9명으로 20.2% 감소했다.

추석 연휴기간 이동인원은 3835만 명으로 지난해 6489만 명에 비해 40.9% 감소했다. 1일 평균 이동인원은 639만 명으로 지난해(590만 명)보다 8.3% 증가했다. 추석 당일(24일)에는 808만 명(지난해 775만 명, 4.3%↑)이 이동했다.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76만대로 지난해 447만대와 비교해 6.5% 증가했다. 추석 당일에는 성묘·귀경 및 나들이 차량으로 인해 607만대(2017년 588만대, 3.2%↑)가 이동했다.

고속도로 최대 소요시간(톨게이트 기준)은 귀성의 경우 서울-부산 6시간 50분, 서울-광주 5시간 20분이 걸려 작년보다 각각 1시간, 1시간 40분 감소했고 귀경은 부산-서울 9시간 20분, 목포-서서울 8시간 20분으로 작년보다 각각 20분, 1시간 30분 감소했다. 고속도로 최대 정체 시간은 추석 당일인 24일 오후 2시께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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