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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극장가 승자는 ‘안시성’…닷새째 1위 수성

2위 명당·3위 협상

(출처=영화 '안시성' 스틸컷)
(출처=영화 '안시성' 스틸컷)

‘안시성’이 올해 추석 극장가 승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안시성은 전날 관객이 48만3616명에 달해 닷새째 1위를 수성했다. 누적관객 수는 140만9525명에 달했다.

2위는 명당으로 전날 관객 수는 22만7205명이었다. 누적 관객 수는 75만8862명이다. 3위는 17만2987명을 불러들인 협상이었으며 더 넌이 9만7533명으로 4위에 올랐다.

실종된 딸을 찾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서치는 3만3356명으로 5위에 올랐다.

물괴는 누적 관객 수는 70만1253명으로, 안시성, 명당에 이어 3위였으나 전날 관객 수로는 9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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