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00선 회복…개인 ‘사자’

입력 2018-07-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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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반등에 성공하며 2300선을 회복했다.

17일 오후1시 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9포인트(0.03%) 오른 2302.68에 거래 되고 있다..

개인은 958억 원을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1억 원, 535억 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업(-0.88%), 의료정밀(-1.64%), 화학(-1.43%), 비금속광물(-0.56%), 종이목재(-1.00%), 섬유의복(-0.68%) 등은 내림세다. 반면 의약품(0.72%), 철감금속(1.33%), 운수장비(0.82%), 유통(1.06%) 전기가스업(1.55%), 운수창고(1.10%) 등은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0.22%)와 네이버(-1.56%), SK하이닉스(-0.11%)만 내려갔다. 이밖에 셀트리온(1.02%), 삼성전자우(0.27%), 현대차(1.98%), 포스코(1.90%), 삼성바이오로직스(0.85%), KB금융(2.78%), 삼성물산(2.13%) 등은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45포인트(0.42%) 내려간 822.28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5억 원, 585억 원씩 순매도 중이며 개인은 1018억 원을 순매수 했다. 코스닥지수는 장중 820.29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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