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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바이오빌, 캘리포니아 유일 마리화나 재배·가공·유통 전 허가 기업 인수 ↑

바이오빌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마리화나의 전체 허가권(재배ㆍ가공ㆍ유통)을 보유한 GNB(Global Nature Bio) 회사 지분 51%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GNB는 캘리포니아주 내에서 전체 허가권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다.

29일 오전 11시40분 현재 바이오빌은 전일대비 7.40% 상승한 3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바이오빌은 미국 법인 바이오빌USA에서 GNB사 지분 51%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빌은 대주주 지위 확보 뿐만 아니라 경영도 직접 맡게 됨에 따라 마리화나의 재배ㆍ추출ㆍ가공ㆍ유통에 이르는 전 분야를 사업화 함으로써 매출의 비약적 확대를 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덧붙였다.

바이오빌은 의료용 및 기호용 마리화나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게 되며 특히 의료용 마리화나 사업은 기 구축되어 있는 신경퇴행성질환 연구를 확대 적용 할 계획이다.

줄기세포치료 기술은 바이오빌이 10여년 동안 연구중인 분야다. 바이오빌은 중간엽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를 이용한 유전가위기술(CRISRPR/Cas9, modified-mRNA)로 항염증인자 발현, 신경세포 성장인자 발현, BBB 통과인자 발현을 통하여 신경퇴행성질환을 치료하는 기술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바이오빌은 3가지 융합기술(CBD + Stem cell + TLSM)에 의한 최상의 신경퇴행성질환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바이오빌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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