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영엠텍, 황 권한대행 모든 주택 내진설계 의무화…↑

입력 2016-12-16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통령 권한대행인 황교안 국무총리 모든 주택에 내진 설계 의무화를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에 삼영엠텍이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5분 현재 삼영엠텍은 전일대비 380원(7.35%) 상승한 5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건축물 내진설계 등 사업을 진행하는 코리아에스이가 6.73% 상승세다.

이 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지진방재 종합대책’과 관련해 “우선, 지진정보를 국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알리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진정보 전파체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재난문자 발송체계를 기상청으로 일원화하고, 지진 관측망을 조기에 확충해 지진방재 선진국 수준의 조기경보 체계를 조속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진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축물과 국가 시설물 등의 내진성능도 대폭 보강해 나갈 것”이라며 “모든 주택의 내진설계를 의무화하고, 공항·철도·항만 등 핵심 기반시설과 학교시설은 대규모 예산을 적극 투입해 내진보강을 조기에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소식에 내진 관련주인 삼영엠텍과 코리아에스이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84,000
    • -4.6%
    • 이더리움
    • 2,637,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5.23%
    • 리플
    • 1,732
    • -5.82%
    • 솔라나
    • 102,700
    • -7.56%
    • 에이다
    • 288
    • -10%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07
    • -9.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6.7%
    • 체인링크
    • 11,930
    • -5.54%
    • 샌드박스
    • 85.42
    • -8.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