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근황 보니 야구-승마-골프 섭렵?…남편 알고보니 '골퍼 출신'

입력 2016-10-18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
(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의 스포츠 사랑이 눈길을 사고 있다.

황정음은 18일 인스타그램에 골프 라운딩 중 장난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골프 룩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앞서 황정음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를 직관하는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또한 남편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모습이 야구 들에 의해 포착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골퍼 출신 사업가 남편과 2월 결혼한 뒤, 야구, 승마,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취미생활로 즐기는 근황을 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6개월의 열애 끝에 철강회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이영돈 씨와 결혼했다.

이 씨는 한때 일본프로 골프투어 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90,000
    • -0.55%
    • 이더리움
    • 2,36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328,800
    • +0.12%
    • 리플
    • 1,657
    • -1.37%
    • 솔라나
    • 93,400
    • -4.94%
    • 에이다
    • 239
    • -1.65%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306
    • +7.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00
    • -3.86%
    • 체인링크
    • 11,120
    • -0.36%
    • 샌드박스
    • 78.55
    • -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