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헬스케어 종목 반등에 상승…다우 0.73%↑

입력 2015-10-08 0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최근 부진했던 헬스케어와 생명공학 종목이 모처럼 반등하면서 증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2.10포인트(0.73%) 상승한 1만6912.29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5.91포인트(0.80%) 오른 1995.83을, 나스닥지수는 42.79포인트(0.90%) 높은 4791.15를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09:0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