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출입 무마' 경찰 청탁 브로커 구속영장 청구

입력 2019-04-20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 클럽의 미성년자 출입 사건 무마 과정에서 클럽과 경찰관을 연결해 준 브로커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일 제3자 뇌물 취득 등 혐의로 브로커 배모 씨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배 씨는 아레나의 실소유주 강모 씨가 운영하는 다른 클럽에 미성년자 출입 사건 무마를 위해 현직 경찰관 2명에게 각각 수백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배 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 결정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70,000
    • -2.96%
    • 이더리움
    • 2,324,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11,100
    • -13.08%
    • 리플
    • 1,621
    • -4.76%
    • 솔라나
    • 93,100
    • -7.36%
    • 에이다
    • 230
    • -7.26%
    • 트론
    • 487
    • -1.42%
    • 스텔라루멘
    • 291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40
    • -9.12%
    • 체인링크
    • 10,790
    • -7.94%
    • 샌드박스
    • 75.45
    • -1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