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우라 유키 아나운서 '화제'…"외모·몸매 어느것 하나 빠질게 없네"

입력 2012-05-1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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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방송 영상 캡처
스기우라 유키(28) 아나운서가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일본 현지 언론들은 국영 NHK 아침뉴스 '오하이오! 니폰' 진행을 맡고 있는 스기우라 유키 아나운서의 인기가 뜨겁다고 전했다.

스기우라 유키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외모와 함께 반전 F컵 몸매를 과시해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일본 죠치 대학교를 졸업하고 NHK에 입사한 스기우라 유키는 후쿠오카와 나고야에서 근무하다 지난 4월1일 NHK 본사에 입성했다.

그녀가 '오하이오! 니폰' 진행을 맡은 후 시청률도 상승해 현지에서 그녀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침을 즐겁게 하는 아나운서로군요" "외모·몸매·지성 어느것 하나 빠질게 없네" "남성 팬들 많은 이유가 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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