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문희상·한명숙 “손학규 사퇴 반대”

입력 2011-10-04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당 내 486과 친노, 재야 인사의 연대체인 ‘진보개혁모임’은 4일 손학규 당 대표의 대표직 사퇴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진보개혁모임은 이날 공동대표인 김근태 상임고문, 문희상 의원,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명의의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은 민주당이 단결해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를 지원해야 할 때”라며 “민주당 대표의 사퇴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금은 민주당이 중심이 돼 박 후보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이번 경선과정에서 확인한 변화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민주당 혁신과 진보개혁 정치세력 통합에 매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재판부 판단 근거는?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06,000
    • -0.93%
    • 이더리움
    • 4,87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3.12%
    • 리플
    • 3,044
    • -1.87%
    • 솔라나
    • 211,300
    • -0.8%
    • 에이다
    • 578
    • -2.69%
    • 트론
    • 454
    • +1.34%
    • 스텔라루멘
    • 333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30
    • -2.6%
    • 체인링크
    • 20,250
    • -1.17%
    • 샌드박스
    • 18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