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취약계층 아동에 ‘신격호 플레저박스’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9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2026년 울산 상반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울산 5개 구·군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등 주요 시기에 선물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양육시설, 장애인
2026-04-30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