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지키고 살도 빼고"…프리바이오틱스, '비만세균' 잡는 '착한' 보충제

입력 2019-03-2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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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장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식품이 있다. 바로 프로바이오틱스 얘기다.

비만의 원인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장내 유해 세균이 비만을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식욕이 좀처럼 줄지 않아 과식을 하게 만드는 비만세균의 습성 때문이다.

이러한 비만세균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산균의 먹이가 되어 증식을 돕고, 결과적으로 장 운동을 활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는 보충제는 시중에 다양한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다만 제대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성분 및 원료를 꼼꼼히 살피는 게 좋다. 프리바이오틱스와 더불어 아연, 셀렌 등 체중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 있다면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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