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기문 대망론 제기에 “인생 헛되게 살지 않았다는 자부심”

입력 2016-05-26 0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김영삼 전 대통령 혼외자 “유산 3억4000만원 돌려달라” 소송

김새롬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습니다”… 팬들 “힘내세요” “댓글 보지마세요”

김조광수 동성 커플 혼인신고 사건 ‘각하’… 이유 들어보니

손길승 SKT 명예회장, 20대 여성 성추행 논란… 다리 만지고 강제로 껴안고


[카드뉴스] 반기문 대망론 제기에 “인생 헛되게 살지 않았다는 자부심”

어제 방한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출마를 강력 시사했습니다. 반 총장은 이날 “내년 1월 1일이면 한국사람이 된다”며 “한국 시민으로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느냐는 그때 (임기 종료 후) 가서 고민, 결심하고 필요하면 조언을 구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가 대통령을 한다는 말 안했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에 대해 제가 인생을 헛되게 살지는 않았고 노력한 데 대한 평가가 있구나 하는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의 이 같은 언급은 유엔 사무총장 임기를 마친 뒤 대선 출마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29,000
    • -0.09%
    • 이더리움
    • 3,158,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68,500
    • +0.71%
    • 리플
    • 2,051
    • -0.77%
    • 솔라나
    • 126,400
    • +0.08%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18%
    • 체인링크
    • 14,290
    • +1.06%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