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영삼 전 대통령 혼외자 “유산 3억4000만원 돌려달라” 소송

입력 2016-05-25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망론’ 반기문, 오늘 오후 방한…6일간 제주→서울→경기→경북 ‘광폭행보’

김새롬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습니다”… 팬들 “힘내세요” “댓글 보지마세요”

김조광수 동성 커플 혼인신고 사건 '각하'… 이유 들어보니

손길승 SKT 명예회장, 20대 여성 성추행 논란… 다리 만지고 강제로 껴안고


[카드뉴스] 김영삼 전 대통령 혼외자 “유산 3억4000만원 돌려달라” 소송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혼외자인 A씨가 유산을 나눠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어제 서울중앙지법은 A씨가 3억4000만원의 유류분을 돌려 달라며 사단법인 김영삼민주센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류분은 상속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일정한 상속분이 돌아가도록 법적으로 정해진 몫을 말합니다. 김 전 대통령은 2011년 1월에 50억원 상당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김 전 대통령의 재산은 김영삼민주센터와 부인 손명순 여사 등에게 배분됐습니다. A씨의 대리인은 “재판 전 합의되면 끝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유족들을 상대로 상속회복 청구권 소송을 낼 생각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54,000
    • +0.24%
    • 이더리움
    • 3,16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1.07%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9,700
    • +1.25%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536
    • -0.56%
    • 스텔라루멘
    • 220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64%
    • 체인링크
    • 14,770
    • +3.36%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