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월호 청문회, 엇갈린 진술…“퇴선 명령” vs “대기 지시”

입력 2016-03-29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안철수, 김종인에 경고… “국민의당 앞길 막지 말라”

‘인천 인질극’ 벌인 20대 男 자수… “우발적이었다”

“누드에 불륜까지”…미 공화당 경선, 트럼프 vs 크루즈 ‘점입가경’

“게임 소리 시끄럽다” 이웃집 찾아가 중학생 흉기로 위협한 20대



[카드뉴스] 세월호 청문회, 엇갈린 진술…“퇴선 명령” vs “대기 지시”

300여명의 안타까운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침몰. 그날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2차 청문회가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날의 핵심은 ‘퇴선명령’이었는데요. 이준석 전 선장은 “2등 항해사에게 ‘퇴선 방송하라’고 전했다”며 검찰 조사 때와는 다른 진술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여객영업부 직원이자 참사 생존자인 강혜성씨는 “여객부 사무장이 무전으로 ‘선사에서 대기 지시가 왔으니 승객들에게 구명조끼를 입히고 대기하라’고 전달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3,000
    • -0.29%
    • 이더리움
    • 3,261,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37%
    • 리플
    • 2,107
    • -0.28%
    • 솔라나
    • 129,100
    • -0.08%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532
    • +1.14%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29%
    • 체인링크
    • 14,470
    • -0.28%
    • 샌드박스
    • 109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