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누드에 불륜까지”…미 공화당 경선, 트럼프 vs 크루즈 ‘점입가경’

입력 2016-03-28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부산 한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서 선배가 후배에 오물 투척 논란

경북 영덕서 정부 비난 ‘삐라’ 1주일간 400장 발견

‘성추행 당했다’ 아내의 말 듣고 격분한 남편 ‘살인미수’

대형 제과회사 회장 조카, 또 사기·횡령으로 실형



[카드뉴스] “누드에 불륜까지”…미 공화당 경선, 트럼프 vs 크루즈 ‘점입가경’

미국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와 테드 크루즈의 경선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미국 연예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24일(현지시간) “사립탐정이 크루즈와 연관된 최소 5건의 불륜을 캐고 있다”며 “그의 성관계 가 (선거) 캠프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에 대해 크루즈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트럼프와 그의 측근들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앞서 크루즈 지지단체는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의 과거 세미누드 사진을 퍼트려 논란이 일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8,000
    • -0.24%
    • 이더리움
    • 3,17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0.18%
    • 리플
    • 2,036
    • -0.78%
    • 솔라나
    • 129,400
    • +0.1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542
    • +1.5%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32%
    • 체인링크
    • 14,580
    • +0.83%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