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난을 겪고 있다. 이에 전북도가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 연기, 징수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에 본격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전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최근 김관영 지사 주재로 도-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TF 영상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도 기업유치지원실장과 4개 TF 담당과장 등 전북도 관계자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그간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정부 추경 동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지
2026-04-15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