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전담팀(TF)’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담팀은 접수창구 운영, 선불카드 수급관리, 대상자 적격여부 판정, 이의신청 처리 등 전 과정을 총괄한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가구는
2026-04-21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