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부산 기장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전 정책비서관이 선두를 기록했지만, 전체 판세는 뚜렷한 우열 없이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7~28일 기장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다자 대결 구도에서 우성빈 전 정책비서관은 16.5%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정진백 조국혁신당 지역위원장이 11.4%로 뒤를 이었고, 국민의힘 후보군은 김한선(10.0%), 임진규(9.7%), 정명시(9.3%), 이
2026-03-31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