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행정·안전 민생·문화산업·경제 농림 분야를 전담하는 4인 부시장 체제 도입을 담은 자치법규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5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입법예고한 자치법규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와 규칙, 통합특별시 사무 위임 조례와 규칙, 사무전결처리 규칙 등 5건이다. 이번 제정안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재난안전, 복지 등 필수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광역행정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정안의 핵심은 4인 부시
2026-06-05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