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학 교수·연구자 1071명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김영록 예비후보(전남도지사 직무정지)에 대한 지지 선언을 했다. '김영록과 함께하는 교수 모임'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김영록 예비후보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국가균형발전의 새 질서를 만들고, 전남·광주의 과제를 국가의 과제로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가"고 18일 밝혔다. 지지 선언에는 김재기 전남대 교수, 조용준 조선대 교수, 이건철 동신대 교수, 노경수 광주대 교수, 박성현 목포대 교수, 김현진 순천대 교수다. 또 김판진
2026-03-18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