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여름철을 맞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14개 코스를 운영한다. 6~8월 해변·섬·숲·미식 등을 결합한 여름 전용코스를 마련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남도가 2일 밝혔다. 남도 한바퀴는 버스 1회 탑승으로 코스별 3~5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해 둘러보는 전남 대표 관광상품이다. 코스는 순천·광양, 장성·영광, 목포, 화순·담양, 여수, 고흥 등 주요 권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선암사와 광양 불고기거리, 요트체험, 백양사와 영광 굴비거리, 백수 해안도로와 칠산타워, 국립해양유물전시관과 목포해상케이블카를 소개했다. 또
2026-06-02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