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석 권한대행, 간부회의서 주요 현안 점검고유가지원금·여름철 재난·선거사무 대비 당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 준비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전북도는 18일 노홍석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 준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노 권한대행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행정 연속성 확보를 주문했다. 그는 “단순 실적 나열이 아니라 도민이 체감한 변화와 미흡한 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2026-05-1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