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K-푸드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금융·수출·연구개발·사업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K-푸드 엑셀러레이터’ 공동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푸드테크, 스마트팜, 기능성식품, 바이오헬스소재 등 K-푸드 전후방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들은 협의체 운영, 금융지원, 수출지원, 창업촉진, 인력양성, 사업화지원, 특구 실증과 규제
2026-05-20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