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임신, 출산, 육아 정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서울아이앰버서더 4기’로 활동할 가족을 찾는다. 12일 서울시는 서울아이앰버서더 4기 가족을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수부터는 신청 대상을 영유아 가정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족까지 확대했다. 신청 자격도 기존의 부모 중심에서 조부모, 삼촌, 이모, 고모 등 4촌 이내 친인척까지 늘렸다. 선발된 가족은 서울시의 임신, 출산, 육아, 돌봄 정책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이용 방법과 혜택 등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탄생과 육아의 일상을 영상
2026-07-12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