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오픈랩 출범⋯민간 기업에게 AI 기술 직접 검증 기회 제공 서울시설공단이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등 24개 핵심 공공시설을 민간 AI 기업의 테스트베드로 개방한다. 3일 서울시설공단은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전격 출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설공단 AI 오픈랩은 민간 기업이 현장에서 AI 기술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다. 서울도시고속도로,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청계천,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지하도상가 등 24개 핵심 현장을 실증 무대로 사용할 수 있다. 공단은 AI기업
2026-04-03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