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정 핵심철학으로 추진해 온 '약자와의 동행' 성과가 시민 삶 전 영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는 '2025 약자동행지수'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약자동행지수는 150.7을 기록했으며 지수 산출 이후 처음으로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6대 영역이 모두 전년보다 개선됐다. 약자동행지수는 시가 '약자와의 동행'을 선언한 2022년을 기준값 100으로 놓고 정책성과 변화를 종합 측정하는 지표다. 2023년 111.0, 2024년 130.6, 2025년 150.7로 3년
2026-08-24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