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피로를 풀고, 장을 보고, 집에서 자신을 돌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서울시민의 평범한 저녁 일상이 '서울 굿즈'로 탄생한다. 21일 서울시는 한국의 사우나·목욕 문화에 도시브랜드와 디자인을 더한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을 22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씻고 쉬며 다음 날을 준비하는 시민의 일상을 휴식과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재해석했다. 시리즈는 서울마이소울 때타올, 해치마스크팩, 트래블파우치, 리사이클드백, 슈즈참, 서울컬러 페이스타올, 괄사 등 7종으로 구성된다. 이번 시리즈는 시가 추진하는 야간경
2026-08-2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