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개발사업 속도감 있는 추진” 주문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구청 전 부서로부터 현안업무를 보고받았다.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13~14일 이틀간 ‘2026년 하반기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구청장은 보고회를 주재하며 민선 제9기 구정 목표와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하반기 핵심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직원들과 함께 검토했다. 서울아레나 개관, 수도권광역교통망(GTX)-C 노선 개통,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 화학부대
2026-07-15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