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봄을 맞아 서울 한강 일대가 시민을 위한 '건강 챌린지' 무대로 바뀐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시 대표 건강 앱인 '손목닥터9988'과 신규 수상 교통수단 '한강버스'를 연계한 '한강에서 건강찾기'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손목닥터9988 사용자 9988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마곡, 망원, 여의도, 압구정, 옥수, 뚝섬, 잠실 등 총 7개 한강버스 선착장 가운데 3곳을 방문해 앱 내 전용 페이지에서 위치기반(GPS)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3곳 인증을 마치면
2026-03-0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