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친환경 규제 등으로 구조적 전환기에 놓인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논의가 부산에서 본격화된다. 수산업의 디지털·친환경 대전환을 이끌 '수산진흥공사'(가칭) 설립 추진 공동 선언대회가 10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7개 수협(대형선망수협과 대형기선저인망수협, 부산시수협,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경남정치망수협, 기장수협, 제1·2구잠수기수협),부산수산정책포럼, 부산공동어시장, 부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공동어시장과 부산일보, (주)이투데이
2026-03-0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