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간담회 개최⋯자율주행·AI의료·공유차량 등 8개 기업 참여 서울시가 자율주행 로봇, AI 의료, 공유차량 등 신산업 기업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 발굴과 개선에 나선다. 11일 서울시는 올해 신산업 8대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 100개를 발굴하고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서울형 규제혁신 프리패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규제혁신 프리패스는 기업이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 겪는 제도 공백과 법령 미비 문제를 신속하게 찾아 개선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시는 여의도(핀테크), 양재(AI),
2026-03-11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