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HK inno.N)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임상시험 결과가 공개되며, 기존 프론트펌프억제제(PPI) 계열 약물을 대체할 가능성이 열렸다.
15일 HK이노엔에 따르면 이번 연구결과는 4일부터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소화기내과학회인 ‘2025 유럽소화기학회(UEGW)
셀트리온(Celltrion)은 ‘램시마SC(CT-P13 SC)’를 포함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오는 4~7일(현지시간) 나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장질환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 UEGW 2025)에서 발표한다고 2일 밝혔다.
램시마SC는 정맥주사(IV)제형의 TNF-α 저해제 ‘인플릭시
셀트리온이 4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25 유럽장질환학회(UEGW)’에 참가해 ‘CT-P13 SC(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를 포함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알린다.
UEGW는 유럽 최대 규모의 소화기 관련 학회로 전 세계 연구자와 기업들이 염증성 장질환(IBD)과 위암 등 소화기 질환
셀트리온은 이달 6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사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5 크론병 및 대장염 학회(CCC)’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13 SC(인플릭시맙 피하제형, 미국 제품명 짐펜트라)’의 글로벌 3상 장기 사후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공개한 연구는 짐펜트라 글로벌 임상 3상의 102주(약 2년)
셀트리온(Celltrion)은 지난 12~1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장질환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 UEGW 2024)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성분명: 인플릭시맙 SC)’의 글로벌 임상 3상 사후분석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크론병(chron’s dise
대웅제약은 한국과 중국의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513명을 분석한 결과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대조군 에소메프라졸보다 약효가 더 우수하게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한중 통합 분석 결과는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소화기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UEG
셀트리온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시간) 나흘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4 유럽장질환학회(UEGW)’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13 SC’(인플릭시맙 피하제형, 미국 제품명: 짐펜트라)의 글로벌 임상 3상 사후분석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UEGW는 유럽 최대 규모의 소화기 관련 학회로, 연구자와 기업들이 위암과 염
국내에서 세 번째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신약이 연내 출시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에 사용하는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큐보정20밀리그램(성분명 자스타프라잔시트르산염)’을 국내에서 개발한 37번째 신약으로 24일 허가했다.
자큐보정은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 펌프와 칼륨 이온 결합을 방해해 위산이 분비되는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24일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 2022년 11월 이후, 2년의 공백을 깨고 국내 37호 신약의 시판허가 건이다.
자큐
대웅제약은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의 신약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가 올해 11월 한 달간 처방액 55억 원을 기록하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점유율 2위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양성자 펌프 억제제(PPI) 제제 중심의 국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지난해 11월 대웅제약의 당뇨병 신약 ‘엔블로정’(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이 국산 신약 36호로 허가된 후 1년이 지났지만, 새로운 신약 탄생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다만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연구개발(R&D) 강화를 통해 신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 37호 신약 탄생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의
‘75조 원 중남미 의약품 시장’ 공략HK이노엔 멕시코 이어 페루 진출…대웅제약 칠레·멕시코 등서 허가
국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가 중남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 치료제의 강점을 무기로 국산 신약의 해외 성공 사례를 쓰겠단 각오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HK이노엔의 ‘케이캡’은 올해 멕시코에 이
지아이이노베이션, ‘GI-301’ 2980억 규모 기술수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을 일본 피부과 분야 선도 기업 마루호(Maruho)에 약 2980억 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마루호로부터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및 임상개발, 상업화, 판매 로열티 등 단계별 마일스톤을 받고, 마루
셀트리온은 17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3 유럽장질환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 이하 UEGW)’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글로벌 임상 3상 사후 분석 결과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램시마SC(미국 브랜드명: 짐펜트라)의 미국 신약 허가를 위해 신규로 진행
셀트리온(Celltrion)은 17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3 유럽장질환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 이하 UEGW)’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글로벌 임상3상 사후분석 결과를 구연 발표와 포스터로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이 이번에 발표한 연구결과는 램시마SC(미국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신약 후보 물질의 임상 3상 결과를 유럽소화기학회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3 유럽소화기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 UEGW 2023)에서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후보 물질 ‘자스타프라잔’의 임상 3상 데이터를 발표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은 주력제품인 비혈관용 스텐트(대장, 십이지장)의 유럽 의료기기 규정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유럽의료기기 규정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은 기존 유럽 의료기기 지침 CE MDD (Medical Device Directive)을 대체하는 새로운 규정이다. 제품 품질과 안전성, 성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374억 원, 영업이익 102억 원, 분기 순이익 13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12.2%, 58.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시장은 소화기내과 풀 라인업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졌다. 해외 시장은 하계휴가시즌에 따라 매출이 일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HK이노엔이 최근 유럽에서 열린 대규모 학술행사에 참가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케이캡 연구결과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HK이노엔은 최근 유럽헬리코박터학회(European Helicobacter and Microbiota Study Group 2022, ‘EHMSG 2022’)와 유럽소화기학회(United European Ga
대웅제약은 13일 유럽소화기학회(UEGW 2022)에서 급성 또는 만성 위염 환자에 대한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펙수클루'의 효능 및 안전성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소화기학회는 전세계 5만명 이상의 의사 및 보건전문가,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규모 학회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펙수클루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