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SW사업의 민간시장 침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소프트웨어(SW) 중심사회 실현전략의 일환으로 공공SW사업의 민간시장 침해여부를 사전 검증하고 평가하는 SW영향평가를 이달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 3월 31일에 발표된 국가정보화 시행계획 작성지침에 SW영향평가를 반영했다"며 "이
2016년부터 소프트웨어(SW) 사업비를 정량화해 산정하는 방안이 도입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부설 SW공학센터는 2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SW사업 발주자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SW사업정보 저장소 및 발주기술지원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W사업정보 저장소는 SW사업 수행 및 실적 정보를
KT는 협력사와 벤처기업의 지원을 확대, 상생협력에도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 ‘KT 파트너스 페어’를 열어 협력사들과의 유기적 관계를 통한 협력강화 방안을 내놓는 등 상생협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더불어 개발자 지원센터인 에코노베이션을 강화해 벤처를 꿈꾸는 개발자들의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KT는 지난 5월 13일 서울 우면동
국내 이동통신 3사가 협력사,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발 빠르게 ‘동반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 고객 최우선 전략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함께가기’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다.
SK텔레콤은 최근 중소 협력사와의 소통과 상생 강화를 위한 ‘동반성장 웹진’을 창간했다. 중소 협력사들의 니즈를 반영한 동반성장 웹진은 협력사가 활용 가능한 동반성장 프로그
“1등 KT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황창규 KT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KT는 13일 서울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155개 협력사, 임직원과 KT 유관부서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제1회 KT Partner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는 제17회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심포지엄(SQMS 2013)을 역삼동 포스코P&S 이벤트홀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국내 SW산업의 품질 관리 수준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최신 지원도구와 각계 전문가들이 준비한 연구결과 및 적용사례 등이 발표됐다
한화S&C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소프트웨어(SW) 공학센터는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 역량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화S&C는 사내 기술선진화팀을 통해 10개의 전략적·전문 협력업체에 대한 품질 진단 및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은 양해각서 체결 직후 진화근 한화S&C 대표이사(가운
한화S&C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소프트웨어 공학센터와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 역량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SW 품질역량 수준은 20점 가량의 격차가 발생한다고 밝혀져, 대기업의 공공 SI사업 참여 제한에 따라 중소·중견기업의 SW 품질이슈가 지속적으로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의 SW품질관리역량을 제고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한다.
지식경제부는 26일 SW공학센터(NIPA)를 통해 대기업의 핵심 중소·중견 협력기업에 SW공학기술 도입과 SW품질개선을 지원, 대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추진하는 SW 품질경쟁력 강화 활동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경부는 이날 누리꿈스퀘어
정부가 소프트웨어(Software) 사업 과제를 수행할 5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중요성 및 과제관리를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식경제부는 7일 서초동 교육문화회관에서 ‘WBS(World Best Software) 프로젝트’ 2차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SW기업 역량 강화와 개발SW의 상용화를 달성하기 위해 SW중소기업 중
올해부터 2013년까지 2년간 추진되는 ‘WBS(World Best Software) 프로젝트’ 2차 사업 과제를 수행할 5개 컨소시엄이 확정됐다.
지식경제부는 23일 WBS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0년 2월 소프트웨어(SoftWare)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범부처 ‘SW강국도약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형 연구개발
지식경제부가 중소 소프트웨어(SW)기업의 SW 품질향상을 위해 올 한해 30억원을 투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식경제부는 4일 국내 중소 SW기업이 개발한 SW 제품이 체계적인 방법론 등 SW공학기술 적용 미흡으로 수요자들에게 종종 외면받는 경우가 생겨 이를 해결하기 위한 ‘SW공학기술 현장적용지원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LG CNS는 소프트웨어(SW) 테스트 분야 국제공인 역량평가 모델인 TMMi(Test Maturity Model Integration) 레벨3(Level 3) 인증을 아시아 최초로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SW는 보통 분석·설계-개발-테스트 과정을 통해 완성된다. 이때 SW의 품질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수준 높은 테스트 역량이 필수다. LG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11월 문을 연 '공개SW 역량프라자'가 올해부터 상호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공개SW 역량프라자는 국내외 공개 소프트웨어(SW) 수요창출과 산업생태계의 선순환구조 형성을 목적으로 SW공학센터와 함께 지난해 11월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R&D타워에 설치됐다.
지경부는 올해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클라우드ㆍ그린 컴퓨팅, 스마트 그리드 모바일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등 공개 소프트웨어(SW) 기술 기반의 산업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중국 공업정보화부, 일본 경제산업성과 공동으로 19일 도쿄에서 '제8차 한·중·일 국장급 공개SW 협력회의'를 개최, 이같은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민간이 2013년까지 향후 5년간 189조3000억원을 IT산업에 투자키로 했다.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5차 미래기획위원회 보고회에서 IT 코리아 미래전략 시행을 위해 정부투자금 14조1000억원을 포함한 총 189조30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투자금
지식경제부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SW) 생산성과 품질 혁신을 선도하는 SW공학 허브로서 역할을 담당할 'SW 공학센터 설립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SW 공학센터 설립추진단(단장 고 건 서울대 교수)은 소프트웨어 공학기술을 현장 맞춤형으로 적용하기 위해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지식경제부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의 생산성과 안전성 제고를 통핸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SW공학기술 연구개발에 올해 17억7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SW공학기술은 소프트웨어의 설계, 완성, 시험 등 개발 과정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지경부는 모든 SW개발 분야를 대상으로 사업당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