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해양의 유동성 위기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5일 거제시에 따르면 STX그룹 계열사인 STX건설이 시공하는 거제시 사등면 'STX칸 아파트' 고사 현상의 타워 크레인 가동과 레미콘 공급이 지난 4일부터 중단됐다.
공사비를 지급받지 못할 경우를 우려한 관련 업체들이 작업을 중단한 것이다. 이로 인해 골조공사 등 주요 시공이 차지을 빚고 있으며 일
STX건설이 최근 6건의 아파트 도형저작물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파트 단위가구 평면을 수요에 맞게 특화한 평면 5건과 모듈화를 통한 조명 디자인 1건을 개발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는 주부들의 최선호 요소인 수납력 강화 및 점차 증가하는 실버세대를 위한 마스터 공간과 게스트 공간의 분리 등 실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특성을 적극 반
STX건설이 경남 창원에서 ‘창원 북면 STX 칸’ 아파트 견본주택을 지난 1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동 도시개발사업지구에 공급하는 창원 북면 STX 칸은 1단지 854가구, 2단지 231가구로 지상 최고 22층 18개동 총 1085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체 공급가구의 100%를 △59㎡ 111가구 △84㎡ 974가구 등 전용
STX건설은 수안 장안구 이목동에서 분양 중인 ‘수원 장안 STX 칸’ 아파트 잔여가구에 대해 최고 5000만원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보장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6층 13개동으로 △59㎡ 207가구 △84㎡ 347가구 △101㎡ 108가구 △103㎡ 95가구 △114㎡ 144가구 △124㎡ 46가구 등 총 947
지난해 지방 소형 아파트의 시세가 21%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수도권 소형 아파트는 0.42% 하락해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형아파트가 30% 급등하며 지난 1년간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경남 29%, 충북 26%, 부산 25% 순으로 올랐다.
이는 비교적 자금 부
STX건설은 지난 28일 경남 거제에서 총 103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인 ‘거제 STX 칸’ 아파트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STX건설이 지난 5월 거제지역주택조합으로부터 총 1401억원에 수주한 ‘거제 STX 칸’아파트는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약 6만5000㎡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24층에 전용 59~84㎡의 중소형 단지로 조성된다.
조합
STX건설은 아산신도시에 STX 칸 아파트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최대 25층 13개동 규모 129~170㎡로 총 797세대(4, 6블럭) 대단지로 구성돼 있다.
모든 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돼 있으며, 지상에 주차장이 없고 넓은 동간 거리로 단지 내 안정성과 쾌적성, 조망권을 높였다. 또한 단지 내 주민을 위한 피
STX건설이 아산신도시에 공급하는 'STX 칸'아파트를 오는 17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최대 25층 13개동으로 들어서며, 129~170㎡(39~51평형) 주택형 797가구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로 이달 1일부터 인상된 기본형 건축비 적용 대상이지만 회사측은 분양시장 등을 감
STX건설이 충남 아산신도시 4ㆍ6블록에 들어설 'STX 칸' 아파트 797가구를 분양하면서 본격적으로 아파트건설 사업에 뛰어든다.
STX 칸은 아산신도시 1단계 내 유일한 일반 민영아파트로 지하2층~지상 최대 25층 13개동 규모로 129~170㎡(39~51평형)으로 이뤄진다.
칸은 KTX 천안아산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
STX 그룹이 대구에 ‘선박 핵심기자재 전용공장’ 건립에 나서면서 대구지역 경제활성화는 물론, 국내 투자 확대에도 나선다.
STX는 8일 남대문로에 위치한 STX남산타워에서 강덕수 STX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에 공장신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건립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