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는 국내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개발 기업 큐리진과 리보핵산(RNA) 치료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프릴바이오는 자사의 SAFA 및 REMAP 플랫폼에 큐리진의 이중특이(bispecific) siRNA 개발역량을 결합해 AOC 후보물질을
에이프릴바이오가 향후 3년 내 ‘전에 없던 규모’의 기술수출을 성사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기간 현지에서 다수의 잠재적 파트너사와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이창수 에이프릴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가 일본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 ‘REMAP(Recombinant and Evolved Multi-specific Antibody Proteins)’을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에 나선다. 회사는 REMAP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가질 만한 일본 및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 가능성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진홍국 에이프릴바이오 이사는 8
신약개발기업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가 일본의 항체 및 단백질엔지니어링 전문기업 EME(Epsilon Molecular Engineering Inc.)와 차세대 나노바디(nanobody) 치료제 개발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 회사는 EME의 고기능성 나노바디 후보물질을 에이프릴바이오의 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