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돈키호테와 손잡고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1층에 ‘GS25 x 돈키호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는 GS25와 돈키호테의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앞서 GS25는 5월 일본 돈키호테 약 400개 점포에 전용 매대를 설치하고, 넷플릭스 컬래버 상품 13종을 수출했다.
GS25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
롯데마트 PB '오늘좋은', 쿠팡 입점⋯이마트 '피코크'도 컬리서 판매대형마트, 과거 PB 독점 판매 전략 버리고 이커머스로 판로 확대
국내 주요 대형마트들이 '이커머스 플랫폼 공세'에 자존심을 굽히고 있다. 과거 직접 기획ㆍ개발해 자사 몰에서만 판매하던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경쟁사인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시켜 판매에 나선 것이다. 과거와 같은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미트박스의 거래업체 대부분이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13조 원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사용 가능한 가맹점인 것으로 확인됐다.
8만 개 이상을 품목을 보유하고 소비자와 식당 등 자영업자들에게 축산물을 공급하는 미트박스는 휴가철부터 추석 전까지 소비쿠폰과 맞물려 실적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3일 미트박스 관계자는 “자사 고객 중 60
시장 점유율 24%→22%, 2년 연속 감소미니스톱 인수했지만 영향력 미미패션 PB상품도 기획…젊은 브랜드 구축
편의점 업계 3위 세븐일레븐이 패션·뷰티 상품으로 차별화한 신규 가맹 점포 모델 ‘뉴웨이브’를 앞세워 경쟁력 높이기에 나선다. 미니스톱 점포를 세븐일레븐으로 전환했음에도 인수 효과가 묘연하자 신규 가맹 모델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계산이
3년 만에 롯데마트·롯데슈퍼 통합 종지부그로서리 강화 전략 오프라인→온라인 확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해외사업 공략 박차
롯데마트가 자사 기업형슈퍼마켓(SSM) 롯데슈퍼와의 리테일 통합 작업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올해 시스템 통합까지 마무리하면서 롯데마트·슈퍼는 본격적으로 고객 쇼핑 경험 개선에 속도를 낸다. 롯데마트·슈퍼의 수장 강성현 대표의 머릿
장기간 이어진 고물가로 소비자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초저가 경쟁에 집중하고 있다. 상품 기획 단계부터 가격을 정하거나 인공지능(AI)까지 투입해 품질을 개선하는 가성비 경쟁에 뛰어들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5980원 초저가 위스키 ‘저스트 포 하이볼(Just for Highball)’을 선보였다. 1병에 700mL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예의주시수입과일 가격↑ㆍ명품 소비 감소 가능성유통업계 “물류 효율화 등 검토 중”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으로 국제사회 긴장이 고조되면서 유통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업계는 당장 수입이나 자체브랜드(PB) 수출 등에 큰 영향은 없지만 사태가 장기화하면 전반적인 물가와 물류비 상승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재명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태국과 중국에서 열린 해외 식품 무역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하며 글로벌 유통 플랫폼 입지를 강화하고, PB 상품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GS25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타이펙스(THAIFEX) 2025’에서 독립 부스를 운영해 32개국 83개 해외 파트너사와 수출
중소업체 PB로 매출 커졌지만, 수익성 글쎄...중국산 가전, PB 이름표 달고 활개전문가들 “PB 대세 흐름 막을 수 없지만⋯ 건강한 소비자 구매 환경 조성해야”
국내 유통업계에서 자체 브랜드(PB) 매출이 매년 커지면서 일각에선 기존 유통 생태계 질서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PB 제조를 맡고 있는 중소업체들이 대형 유통업체의 입김에 휘둘
초기 9개 상품이었지만…1600종으로 커져작년 매출 1.4조…10년 새 약 59배 성장대형마트·편의점·이커머스 PB 경쟁 촉발
이마트 대표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가 론칭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노브랜드가 국내 PB 시장 성장세를 주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브랜드는 PB상품에 대한 기존 저품질 이미지를 깼고 대형마트, 편의점,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제조 자회사 씨피엘비(CPLB)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5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에 30개 중소 제조 파트너사들과 함께 공동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쿠팡 PB상품을 생산하는 전국 각지의 중소 제조사들이 처음으로 소비자와 정부 관계자, 유통업계 바이어들을 직접 대면한 자리다. 행사에는 3일간 총 220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제조 자회사인 씨피엘비(CPLB)가 동반성장 성과를 알린다.
CPLB는 중소 제조 파트너 30개사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5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에 동반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PB제품을 생산해온 중소 제조사 관계자들이 대거
오프라이스 일부 상품, 주요 이커머스서 판매오프라인 경쟁력 약화 속 온라인 공략 해석도이랜드리테일 “PB 외연 확장, 규모의 경제 강화 차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대형마트 킴스클럽이 자체 브랜드(PB) 오프라이스(Oprice) 상품을 쿠팡, 알리익스프레스 등 이커머스를 통해 판매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사가 PB를 경쟁사에 직접 판매하는 건 이례
롯데마트가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4일부터 8일까지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브릿지 인 인도네시아(Global Bridge in Indonesia)를 진행, 총 950만 달러(약 13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자체브랜드(PB) 상품 수출을 가속화하고 다양한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 전국 소매연맹(NRF) Big Show APAC 2025’에 참석해 롯데의 유통혁신(Retail Transformation, The LOTTE Story)
GS25가 기존 판매 상품 대비 최대 52% 저렴한 즉석밥을 내놓는다.
GS25는 혜자백미밥을 출시하며 초저가 자체브랜드(PB)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혜자백미밥의 용량은 210g이며, 가격은 1개당 1000원이다. GS25는 판매가를 1000원으로 설정하고 역개발을 추진하는 전략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혜자백미밥은 선별 과정을
"호텔김치 원조 워커힐...PB, 마치 특급호텔에 온 듯한 니즈 충족해야""호텔 PB 제품, 일상의 비일상화 목표로...호텔다운 '특별함'이 핵심" "영화 관람, OTT 구독으로 바뀐 것처럼⋯호텔도 자체 변화 과정"
최근 국내 호텔들 간 자체 브랜드(PB) 개발 경쟁이 치열하다. 이 부문의 선두주자는 워커힐호텔앤리조트(워커힐호텔)다. 호텔업계 최초로
BGF리테일인 운영하는 CU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마스터 자체브랜드(PB) '피빅(PBICK)'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PBICK은 CU의 기존 마스터 PB인 헤이루(HEYROO)를 리뉴얼한 브랜드로 편의점에서 상품을 결제할 때 들을 수 있는 바코드 소리를 모티브로 삼았다. ‘매일이 즐거워지는 소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CU는 20
삼성웰스토리·현대그린푸드·CJ프레시웨이, 나란히 1분기 매출 신장현대그린푸드·CJ프레시웨이, 영업익 증가⋯삼성웰스토리 뒷걸음매출 증가 배경엔 고물가 따른 외식비 부담…급식 수요 계속 증가
최근 치솟는 외식 물가에 점심값 부담이 커지면서 단체급식 업체들의 올해 1분기 매출이 나란히 성장했다. 상대적으로 비싼 식당 대신 구내식당에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