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 전문업체 코스온은 연간 1억개 이상의 생산 능력을 지닌 제2공장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제2공장은 경기도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내 연면적 6677㎡(약 2020평), 지상4층 구조로, 평택, 동서울, 오창으로 나뉘어 있던 물류센터를 통합했다.
제1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약 8700만 개로 제2공장 완공으로 생산량이 2배로 확대
11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에서 ‘부동산 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구상’이라는 주제로 부동산 산업의 날 제정 기념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부동산분석학회(오동훈 회장, 서울시립대 교수)와 국토연구원(김동주 원장)이 주관하고 10개 부동산 관련 학회와 한국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가 공동 주최한다. 또한 국토교통부, LH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감정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전국 10개의 혁신도시 가운데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은 어디일까.
혁신도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의 공공기관 이전 목적으로 만들었다.
이들 혁신도시 중에 광역도시권의 입지한 것은 기존 모(母)도시의 위성도시 또는 신시가지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고 중소 도시권은 독자적으로 발전하거나 모 도시보다 영향력이 큰 모습을 보일
국토교통부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임차보증금 채권양도방식 취급기관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양도방식은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임차보증금을 반환해달라는 채권을 주택도시기금이 담보로 취득하고 버팀목전세대출을 내주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버팀목 전세대출 시 보증료 부담이 없는 채권양도방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임대주
경기도의 경기도시공사를 비롯한 각 시·군 개발공사 등이 자체적으로 승인받은 임대주택 실적이 턱없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민주, 경기 광주을)이 ‘2012년 이후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자료’를 분석한 결과 사업승인 실적 기준으로 경기도에 공급된 12만9165호의 공공부문 임대주택 중 경기도시공사를 비롯한 각 시·군
군인공제회는 2015년부터 기존에 하나였던 자금운용부서를 금융과 건설부문으로 나눴다. 건설부문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였다. 현재 건설부문은 산하에 사업개발본부와 사업관리본부를 두고 있다. 사업개발본부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고 사업관리본부는 기존에 진행 중인 사업을 관리하면서 부실 사업을 정상화하거나 매각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신인수(
사단법인 한국계량산업협회(KAMI) 설립준비위원회가 29일 창립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 산업계 계량 분야 전반에 관한 기술의 선진화와 산업의 진흥을 목표로 설립되는 사단법인 한국계량산업협회는 계량 및 계측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 및 개인 등 관계 기관을 주요 회원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협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진택(삼성계기공업 대표) 회장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서울시가 SH공사와 별도로 도시재생사업을 전담하는 개발회사 하나를 더 만들려고 하는 모양이다.
서울시는 2억원을 투입해 6개월간 경제개발공사 설립에 대한 타당성 학술용역을 수행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 중 가동에 들어간다는 복안이다.
경제개발공사는 도시재생사업은 물론 문화·산업시설을 직접 추진하고 시유지 관리와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고양 일산에도 판교 밸리와 같은 대규모 테크노 단지가 조성될 모양이다.
최근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를 비롯해 고양시·한국토지공사(LH공사)·경기도시공사 등 관련 기관이 모여 ‘고양 일산 신성장 거점 구축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관련 기관들이 협력해 일산 테크노 밸리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다.
일산
흥행 보증수표로 손꼽히는 수변공원 인근 분양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저금리 기조로 수익형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수변공원 인근은 희소성이 높고 유동인구가 몰려 상가 입지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지난 6월 청약자들이 몰려 LH공사 청약센터 서버를 다운시킨 인천 영종하늘도시 점포겸용 단독택지를 들 수 있다. 당시 영종하늘도시
킨텍스는 스마트시티의 미래와 전략을 조망할 수 있는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2016 스마트시티 혁신 서밋 아시아’를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정부와 경기도‧고양시 등의 후원으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르채나 베뮬라팔리 워싱턴 D.C.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캐맬쉬 야닉
주거의 다양한 이슈와 주거복지 등 주거서비스를 연구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가 1일 서울중구 프레스센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Korea Housing Service Society, KHSS)는 창립총회를 맞아 ‘한국형 주거서비스 모델과 인증평가’의 주제발표(LH토지주택연구원 윤영호)를 한다.
SK텔레콤이 지역 대표 건설사와의 제휴 확대 통해 스마트홈 전국 확산에 나섰다.
SK텔레콤과 삼정은 스마트홈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내년 상반기부터 부산·경남지역의 분양 예정인 그린코아 아파트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삼정 그린코아 아파트 입주자들은 입주 시 조명, 냉·난
군인공제회는 LH공사의 토지를 매입해 주택개발리츠를 시행하고 있는 영종 하늘도시와 양주 옥정지구 아파트 개발사업에 펀드와 리츠 투자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주택개발리츠는 LH공사와 민간이 공동으로 추진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모델로 군인공제회는 타 공제회와 함께 최근 영종 하늘신도시에 220억 원(펀드70%, 리츠 30%)을 비롯해 양주 옥정지구 아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아파트 분양시장의 잔치는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풍악소리는 요란하다. 여흥(餘興)인지 모르지만 청약 현장의 분위기는 흥취로 달아 있다.경쟁률은 조금 약해졌다고 하나 분양 열기는 가시지 않는다.
최근 2년 동안 전국에 90 여만 가구의 아파트가 홍수 출하됐는데도 일부 지역을 빼고는 아직 끄떡없다. 이정도의 공급 물량이라면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상가와 주택을 함께 지을 수 있는 점포 겸용 주택지 인기가 하늘을 찌를 정도다. 위치가 좋은 필지는 청약 경쟁률이 수천대 1 수준이다. 수도권은 물론 전국의 상가주택용지는 다 그렇다.
지난 3월에 분양한 원주기업도시 점포겸용택지 경쟁률은 최고 9395대 1을 기록했고 지난달 중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가 공개 입찰에 부친
SK미소금융재단은 13일 경기 남양주 별내 노블레스빌딩에서 남양주시, LH공사, 미소금융중앙재단, SK미소금융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지점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으로 호평 받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은 경기북부지점을 포함해 모두 2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금융권 혜택과 정보로부터 소외되었던 경기 북부지역
성보화학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고양덕은지구)’에 편입되는 토지 등의 수용재결 신청에 대해 중앙토지수용위원회로 부터 수용재결서 정본을 통보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에서는 LH공사의 수용재결에 대해 이견이 있어 이의신청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K텔레콤은 동문건설과 7월 분양 예정인 평택지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 아파트 4567세대 대상 스마트홈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아파트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스마트홈 플랫폼을 연동해 홈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앞으로 굿모닝힐 아파트 입주자들은 조명, 냉·난방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임대주택 건설 공급비중을 줄여 부채를 감축하면서, 설립목적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공공사업 부채와 방만경영 부채는 분리 접근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27일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LH는 임대주택 계획 지연 등 계획된 사업에 투자하지 않고 사업시기 조정을 통해 2014~2015년 7조3600억원의 부채 감축을 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