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기증하고 있는 ‘희망 가득한 도서관’이 전남 여수에 20번째로 문을 열었다.
LG화학은 7일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YMCA 청소년수련관에 ‘책방 질풍’ 도서관을 완공,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책방 질풍’ 도서관은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친환경 건축자재가 사용됐으며, 서가와 함께 영상자료를 감상할 수
LG화학 2014년도 임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유진녕 신임 사장은 LG화학 연구개발(R&D)을 이끌어온 주인공이다.
유 사장은 1981년 입사 이후 30년 넘게 R&D 분야에 몸은 담았다. 그는 신소재연구소장·CRD(Corporate R&D)연구소장 등을 역임하고, 2005년부터 기술연구원장으로 LG화학의 R&D를 총괄하고 있다.
특히 유
“이제는 마른 수건 다시 짜기 식의 구시대적 활동에서 벗어나 전 임직원은 철저한 에너지 마인드로 무장하고, 회사는 한 차원 높은 에너지 기술 도입과 관리체계를 확립해야 합니다.”
박진수 LG화학 사장이 ‘에너지 경영’을 통해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자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지난 8일 서울 LG트윈타워에서 개최한 ‘2013년 에너지 공유회’에서 “에너지
LG화학이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시에 배터리 공장을 세우며 미국 정부로부터 받았던 보조금의 일부를 반납한다. 지난해 말 제기된 ‘홀랜드 공장 직원들이 보조금을 받고도 제대로 된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논란이 결국 LG화학의 보조금 반납으로 일단락 지어졌다.
6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LG화학에 미국 에너지성으로부터 홀랜드 공장직원의 노동 비용으로
삼성증권은 6일 증시의 틈새전략으로 우선주와 배당주에 관심 둘 것을 당부했다.
우선주는 최근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연말 배당시즌을 맞이해 배당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서다.
임수균 삼성증권 연구원은 “우선주는 배당에서 유리하고 가격메리트 돋보인다”며 “ 최근 2년간 주요 원주는 보통주보다 57% 싼 가격으로 거래됐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시에 위치한 LG화학 배터리 공장이 오는 28일(현지시간) 재가동에 나선다.
25일 LG화학에 따르면, 홀랜드 공장은 가동을 멈춘지 두 달여만에 정상적으로 배터리를 생산에 돌입한다.
앞서 LG화학은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특정 화학물질이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등록돼 있지 않아 해당 화학물질의 위험성 등을 조사하는 동안 지난달
LG화학이 독자 기술 기반의 고부가 합성수지 제품을 통해 유럽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G화학은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살리스 본사에서 박진수 사장, 다니엘레 페라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시장 개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베르살리스는 이탈리아 1위 석유화학 회사로, 이탈리아·독일·프랑스 등 유럽 5개
LG화학의 전지부문이 3분기 회사 실적을 견인했다. 반면 석유화학과 정보전자소재부문은 성장이 주춤한 모습이다.
LG화학은 18일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 조석제 사장의 주재로 기업 설명회를 갖고, 올 3분기 매출액 5조8651억원, 영업이익 51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0.5% 증가했지만
LG화학이 ‘쌓고 휘어지고 감을 수 있는’ 배터리로 미래 배터리 시장을 선도한다.
LG화학은 기존의 사각 형태를 벗어난 미래형 배터리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LG화학의 미래형 배터리는 △스텝드 배터리(Stepped Battery) △커브드 배터리(Curved Battery) △케이블 배터리(Cable Battery)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LG화학이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63점 등 종합점수 81점을 얻어 6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미국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로 LG화학의 배터리 부문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는 부분이 긍정적이다.
특히 원통형 배터리 가동률 상승은 배터리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LG화학은 22일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조석제 최고재무책임자(CFO·사장) 주재로 ‘2분기 기업 설명회’를 갖고 매출액 5조 9172억원, 영업이익 50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0.5%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7.2% 증가한 4010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석유화
LG화학이 유럽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LG화학은 최근 세계 최대 태양광 인버터 회사인 독일 SMA의 차세대 가정용 태양광 ESS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ESS는 발전을 통해 공급받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이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곳으로 전송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핵심
“넓은 시각과 긍정의 힘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강한 실행력을 가져야 한다.” 박진수 LG화학 사장이 진정한 인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을 제시했다.
박 사장은 11일 경기도 오산 LG화학 리더십 센터에서 신입사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동양인 최초로 나사(NASA) 국장보 자리에 오른 신재원 박사가
LG화학 사회봉사단은 13일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방화2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는 LG화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부터 매년 두 곳의 복지관을 선정해 임직원들이 직접 각종 시설 개선과 주변환경 정화 등 종합리모델링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현재까지 영등포·서대문 종합사회복
권영수 LG화학 전지사업본부 사장이 디스플레이에 이어 전지 사업도 성공궤도에 올려놓았다.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에서 LG화학 전지사업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길 당시 ‘영전’인지, ‘좌천’인지를 둘러싸고 무수한 말이 오갔지만 결국 권 사장은 전자임을 능력으로 증명했다.
LG화학은 29일 북미 최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실증 사업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
LG화학이 북미 최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실증 사업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LG화학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최대 전력회사인 SCE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력 안정화를 위한 ESS 실증 사업의 최종 배터리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ESS는 발전소에서 공급받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이를 필요한 시점에 안정적으로 전송, 에
국내 주식시장에서 우선주가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투자자들이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우선주 비중을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0일 149만7000원으로 마감, 한달 전인 4월 19일(147만5000원)보다 1.5% 상승했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는 한달 사이 86만7000원에
우선주들이 낮은 가격과 높은 매당 매력을 앞세워 줄줄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11개, 코스닥 9개로 총 20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가장 눈에 띄는 종목은 우선주였다. 현대비앤지스틸우가 전거래일대비 3900원(15%) 오른 2만99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진흥기업2우B(14.96%), LG생활건강우(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