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3-06-13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지관 내 공부방 개선 등 종합리모델링 지원 활동 벌여

▲LG화학 임직원들이 13일 '방화2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내부시설 개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LG화학 제공)

LG화학 사회봉사단은 13일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방화2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는 LG화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부터 매년 두 곳의 복지관을 선정해 임직원들이 직접 각종 시설 개선과 주변환경 정화 등 종합리모델링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현재까지 영등포·서대문 종합사회복지관과 마자렐로 청소년센터 등 총 9곳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40여 명의 LG화학 임직원들은 복지관 복도 인테리어 개·보수 작업을 하고 인형극 공연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조성했다.

LG화학 CHO(최고인사책임자) 김민환 상무는 “LG화학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과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복지관 교실 리모델링 외에도 전국 각지에 도서관 건립 기증 및 교육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서로 돕고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0,000
    • -0.61%
    • 이더리움
    • 3,45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91%
    • 리플
    • 1,948
    • -2.55%
    • 솔라나
    • 140,100
    • +3.78%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5,960
    • +0.76%
    • 샌드박스
    • 47.85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