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3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구현모 대표이사 후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구 대표는 오는 2023년 정기 주총일까지 3년간 KT를 이끈다.
구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지난 3개월 동안 회사 내외부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KT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실감했다”며 “KT 임직원
서서히 활기를 잃어가는 채용시장에 활력 넘치는 업계가 있다. KT, NC소프트, 농심NDS 등 IT 기업들이 연이어 채용 소식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을 위한 인턴사원 모집부터 직장인과 경력자를 위한 경력사원까지 다양하게 모집 중이니 체크해 두자.
KT는 전략투자, S/W 개발 등 9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해당 직무 분야에서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