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삼성증권 교육장에서 3월 ‘POP 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POP 투자교실은 HTS·MTS 활용법, 해외주식 등을 주제로 총 6교시로 나눠 진행된다. 이는 투자자들을 위한 삼성증권의 ‘오프라인’ 교육과정으로 삼성증권 시스템과 각종 매매 기법 등 다양한 주제로 강좌가 이뤄진다.
삼성증권 홈페이지(ww
미래창조과학부는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은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추진단의 미션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프로젝트 발굴추진을 위한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추진단은 이번 회의에서 ‘민간기업의 주도 아래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지방으로 창조경제를 확산하는 구심체’
정부와 기업이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동력을 마련키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정부는 중소·벤처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과 함께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을 구성하고 13일 오전 광화문 KT빌딩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추진단은 창조경제 관련 규제 완화를 중심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민관 협력 실행조직으로, 민간 부분에서 30여 명, 정부에서 1
“저축은행 마다 처해 있는 상황이 다르고 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현실이지만 위기를 돌파하려면 저축은행 업계가 다같이 똘똘 뭉쳐야합니다.”
최규연 저축은행중앙회 회장(58·사진)은 9일 오전 여의도 KT빌딩에서 ‘2014 신년인사회’를 열고 경쟁이 치열한 금융환경에서 저축은행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저축은행의 영세성을 감안할 때 상호협력과 공동노력
정부가 핵심 국정과제인 창조경제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전문가들을 대거 위촉하고 관련 조직 확대에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4일 ‘제1회 창조경제타운 멘토의 날’ 행사를 열고 유연호 순천향대 교수 등 21명을 창조경제타운 CTO로 위촉했다. 이들은 기술분야별로 아이디어를 상시 모니터링해 창조경제타운의 빠른 사업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3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국민들이 창조경제타운에 제안한 아이디어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제1회 창조경제타운 멘토의 날’을 2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구기관, 기업, 대학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3000여명의 멘토 중에서, 왕성한 멘토링 활동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보인 세 명의 우수 멘토를 표창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중소기업의 중국·중남미 등 해외 진출 활로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10일 여의도 KT빌딩에서 ‘중국·중남미 시장개척과 해외진출 전략방안’을 주제로 한 ‘제3회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CEO-day’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초대형 내수시장을 가진 중국과 풍부한 자원과 성장잠재력이 큰 중남미 3개국에
한국의 사회갈등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7개국 중 2번째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위를 기록했던 2009년 보다 악화된 결과로, 한국 사회의 갈등 관리 시스템 부재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회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연간 최소 82조원에서 최대 246조원에 달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 여의도 KT빌딩에서 한국사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년 40개의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을 키우기 위해 팔을 걷었다. 대기업에서 근무한 기술전문가들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으로 보내 이들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20일 여의도 KT빌딩에서 전경련 경영자문단내 32명의 기술·생산전문가로 구성된 ‘중소기업 기술역량강화지원단’을 발족하고 매년 40개 유망중소기업
대기업 출신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이 중소기업 경영지도에 나선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는 30일 여의도 KT빌딩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등 19개 대기업 동반성장 담당 임원과 이들 기업의 50개 협력중소기업 대표, 전경련 경영자문단 자문위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제1기 경영닥터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감소·자금압박 등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중소기업들의 구원투수로 나선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지난 25일 여의도 KT빌딩에서 양금승 협력센터 소장, 경영자문단 자문위원, 17개 중소기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SOS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중소기업 SOS지원단은 기술력과 제품경쟁력은 있으나 경제불황 장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포스코와 힘을 합쳐 유망 벤처기업을 육성한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와 포스코는 27일 서울 여의도 KT빌딩에서 ‘전경련-포스코, 유망 벤처기업 공동 육성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사업은 ‘포스코 벤처 파트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벤처기업들이 제품 생산 이후 판로 확보 등을 통해 성공적 창업과 기업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한국경제 미래 50년의 방향타를 제시해야 합니다.”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은 22일 여의도 KT빌딩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산업과 기업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전경련이 미래는 지금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도전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부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경영닥터제를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금승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는 6일 여의도 KT빌딩에서 개최된 ‘2012년 제2기 경영닥터제 발대식’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긴밀히 협력하여 기술력과 생산성을 높여 나간다면 글로벌 경제위기속에서도 얼마든지 우리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