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연속 방송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직장의 신’ 전편이 연속 방송된다.
1일 KBS Drama는 오전 10시20분부터 KBS2 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1~8회를 연속 방송한다고 밝혔다. 또한 촬영 현장과 NG 장면을 담은 ‘미스김 X파일’도 함께 방송된다.
KBS Drama 관계자는 “직장의 신 연속 방송을 통해 달콤한 휴일을 즐기는
KBS가 드라마 전용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개설했다.
KBS 드라마제작국은 트위터(www.twitter.com/KBS_drama),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drama), 유튜브(www.youtube.com/KBSdrama)를 통해 드라마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KB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