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연속 방송, ‘근로자의 날’ 맞아 전편 편성…“미스김 X파일도 기대만발"

입력 2013-05-01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의 신 연속 방송

(출처=KBS )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직장의 신’ 전편이 연속 방송된다.

1일 KBS Drama는 오전 10시20분부터 KBS2 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1~8회를 연속 방송한다고 밝혔다. 또한 촬영 현장과 NG 장면을 담은 ‘미스김 X파일’도 함께 방송된다.

KBS Drama 관계자는 “직장의 신 연속 방송을 통해 달콤한 휴일을 즐기는 직장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직장의 신’ 연속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직장의 신 연속 방송, 나도 보고싶다” “얼른 봐야겠다” “직장의 신 연속 방송한다니 기분 좋다” “미스김 X파일 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42,000
    • +0.11%
    • 이더리움
    • 3,453,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66%
    • 리플
    • 2,069
    • -0.05%
    • 솔라나
    • 125,900
    • +0.8%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65%
    • 체인링크
    • 13,850
    • +0.58%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