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교육·KB굿잡…소외계층 교육프로그램
구인기업과 구직자 연결, 성공 디딤돌 만들기 주력
KB금융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메시지는 ‘기회’다. ‘국민을 먼저 생각합니다’라는 표어 아래 △교육으로부터 소외된 계층 △일자리를 얻고자 하는 이들 △따뜻한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줌으로써 사회구성원으로의 역할을 다할
민병덕 국민은행장은 12일 “내년도 상황이 안좋기 때문에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 같다”고 밝혔다.
민 행장은 이날 홍익대 와우존에서 열린 ‘2011 KB굿잡 라이브인터뷰 취업박람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내년 성장정도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민 행장은 내년 은행권 전망에 대해선 “어려울 것”이라며 “단단히 준비하고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
KB국민은행은 12일 대학생 등 젊은 세대를 위한 미래형 점포인 락스타 홍익대 와우존에서 KB금융공익재단 및 인크루트와 공동으로 화상인터뷰 취업박람회인 ‘2011 KB굿잡 라이브인터뷰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국민은행 거래 강소기업인 ‘KB 히든 스타 500’기업 중 10여개 기업이 각 사별로 설치된 화상모니터를 통해 구인에
KB금융지주는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경영효율성 제고와 안정적인 그룹체계 확립을 최우선 경영방향으로 정하고 그룹변화혁신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인력구조 개선 및 영업점 업무분리 제도 개선 등 58개 과제를 실행했다.
어윤대 KB금융회장은 KB금융 혁신의 선봉장을 자처하고 있다.
어 회장은 지난해 7월 취임직후부터 KB금융
KB금융지주가 청년 취업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국가 문제로 자리 잡은 청년실업 해소에 일조하겠다는 취지다.
KB금융은 일자리 연결 프로그램인 ‘KB굿잡’을 올해 1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말 KB굿잡을 통해 구직을 희망한 개인회원은 1만300명, 구인기업은 6630곳인 만큼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거마대학생’이 세간에 화제다. 거마대학생이란 청년실업과 취업난 속에 허덕이다 서울 거여, 마천 지역에 거주하며 불법 다단계를 하는 20대들을 지칭한다.
은행들은 이 같은 청년실업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회적 기업 역할을 수행하고자 기업과 구직자들의 연결자 역할을 자청하고 있다.
KB금융지주는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
대한상공회의소와 KB금융그룹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활성화에 나섰다.
대한상의와 KB금융그룹은 6일과 7일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국내 최대규모의‘2011 KB굿잡 중견·중소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동공단, 반월·시화 산업단지 공단 등에 소재한 알짜 중견·중소기업 200여 곳이 참가
KB금융그룹과 대한상공회의소는 다음달 6일과 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1 KB굿잡 중견·중소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취업 박람회는 중견·중소기업에 대한 구직자의 인식을 개선하고 기능인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올 하반기에 실채용 계획이 있
KB금융지주는 ‘가장 존경받는 기업시민’이 되고자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핵심사업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효율성 극대화, 지역사회에의 실질적 기여, 조직문화로의 정착 등 세가지 추진방향을 설정해 사회공헌 모델 정착을 추구하고 있다.
KB금융은 지난 5월 ‘KB금융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경제·금융교육
KB금융지주는 18일 그룹의 지속성장 기반 마련을 취지로 하반기에 150여명을 신규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개인금융, 기업금융, IT부문, 리서치, 상품·계리·자산운용, 경영지원 등이다. 모집인원은 계열사별로 국민은행 100명, KB투자증권 10명, KB생명보험 15명, KB자산운용 4명, KB데이타시스템 20명 등 총 150명 내외이다.
특히 국
KB금융지주는 중견·중소기업의 구인활동 지원과 청년 구직자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채용 장려금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KB금융은 일자리 연결프로그램인 ‘KB굿잡’을 통해 정규직원을 채용하는 중견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채용인력에게 1인당 50만원씩 ‘KB굿잡 채용 장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올해 연말까지 40억원 한도이며 국민은행과 KB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정규 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지만 은행 취업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고연봉인 은행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번주 1차면접을 시작으로 최고 300명의 정규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은행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등이 대거 몰리면서 경쟁률이 60대
국민은행이 31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약정(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교과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취업준비생의 취업역량강화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국민은행은 다양한 인력자원 확보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KB국민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은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우량 중소·중견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KB 히든 스타 500’ 지원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정 대상 기업은 외감기업으로 매출액 300억 이상 및 KB국민은행 신용등급 BBB- 이상인 기업이다. 기술경쟁력, 성장성, 수출역량 및 경영능력 등의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31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를 방문해 서민금융지원 현장 점검에 나섰다.
권 부위원장은 금융채무 불이행자의 신용회복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이어주는 '행복잡(Job)이' 취업 지원사업 관계기관 간담회를 통해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캠코 내 '서민금융지원센터'를 찾아 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 직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