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13일부터 K-브랜드 전문 플랫폼 육성과 글로벌플랫폼 활용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 사업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증가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온라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글로벌 쇼핑몰 입점과 마케팅, K-브랜드 전문 플랫폼 구축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11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한-이집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집트 내 한류가 확산하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한-이집트 정상회담에 이어 올해 1월 양국 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추진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화장품, 전기전자 등 소비재 시장
LG생활건강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미국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CNP는 이달 1일 미국 얼타 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대표 라인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제품들을 잇달아 론칭했다. CNP는 특히 고효능 ‘더마앤서’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마앤서 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를 맞이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11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중국 춘절 연휴 동안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19만 명으로 예측된다.
관광공사는 명동에서 알리페이와 함께 '환영 이벤트존'을 운영한다. 한국에서의 편리한 결제
㈜한진(이하 한진)이 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풀필먼트 인프라를 대폭 강화하며 K-뷰티 브랜드의 성공적인 북미 시장 안착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한진은 지난해 5월 가동을 시작한 LA 2호 풀필먼트 센터의 면적을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증설은 최근 북미 내 K-뷰티 수요 폭증에 따른 물동량 증가를 선제적으
동국제약은 9일 서울 강남구 동국제약 본사에서 지식재산처와 함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위조품 유통 방지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양측 관계자들은 국내 온라인과 해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위조품 유통 실태와 대응 현황을 공유했으며 위조 상품 단속 및 유통 차단을 위한 제도적·실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관광의 매력을 선보인다.
10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CJ와 협업을 통해 ‘K데일리케이션, 한국인처럼 즐겨보세요.(K-Dailycation, Enjoy Korea Like a Local)’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국관광 홍보관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한 해 동안 ‘창의’, ‘기회’, ‘연대’를 공식 슬로건으로 삼아 한국 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일 문체부에 따르면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한국 대표 작가들의 전시를 프랑스 주요 문화예술 기관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로 잘 알려진 뷰티 기업 구다이글로벌이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
9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은 6일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씨티, 모건스탠리를 IPO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국내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 맡는다. 해외 대표 주관사는 공모 규모와 글로벌 투자자 유치 전략을 고려해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지난해 단일 브랜드 매출액 1조4000억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메가 뷰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9일 밝혔다.
2025년 메디큐브의 화장품 부문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문을 합산한 브랜드 전체 연간 매출액이 1조4000억원을 넘어섰다.
론칭 10년 만에 단일 브랜드 기준 ‘1조 클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제조기업 엑스플러스는 2025년을 기점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마무리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은 성장 동력 다변화를 위한 준비에 집중한 해로 소비자용(B2C) 자회사들은 아직 실적에 본격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사업 초기 단계에서 조직 구축과 제품 기획에 역량을
현대글로비스가 K-뷰티(화장품) 시장 공략을 위해 화물의 보관, 포장, 배송까지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풀필먼트(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
현대글로비스는 헤어∙바디케어 전문 뷰티 브랜드 ‘쿤달(KUNDAL)’을 운영하는 더스킨팩토리와 3자 물류(3PL)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이 내수를 넘어서는 해외 매출을 올리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클래시스, 원텍, 휴젤, 바임 등 K뷰티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은 한국 기업들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8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국내 미용의료기기 양대 강자로 꼽히는 클래시스와 원텍이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들 기업은 피부 미용에 사용되
롯데백화점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춘절은 15일부터 23일까지 총 9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중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한국으로 집중되며 쇼핑과 관광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춘절
술만으론 부족...‘넥스트 100년’ 생존 전략뷰티‧푸드테크 병행...포트폴리오 다각화 시동
달라진 음주 트렌드에 100년 주류 기업도 새로운 시도 중이다. 올해 102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는 신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작년 대표이사 교체를 기점으로 주류 시장의 한계를 직시하고 ‘탈(脫) 알코올’ 신사업에 사활을 걸었다는 평가가
신흥 K뷰티 대표 주자인 에이피알이 실적 호조가 전망되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8분 에이피알은 전장보다 11.17% 오른 29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피알은 전날 발표한 사상 최대 실적이 주가 급등의 기폭제가 됐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5273억원, 영업이익 3654억원을 기록하며 역
오송공장 자동화 공정 고도화로 생산 효율성 상승화장품ㆍ건기식 펩타이드 공급 확대…재무건전성 개선 기대
펩타이드 의약품 전문기업 HLB펩이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과 고순도 펩타이드 정제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크로마토그래피 정제 기업 YMC의 한국 법인 YMC Kore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펩타이드 원료
R&D 비용·생산시설 구축 없이 제조 가능화장품 가격 중 용기 비중 커⋯최대한 간소화글로벌 ODM 코스맥스·한국콜마 기술력 바탕
다이소에서는 5000원짜리 파운데이션을, 이마트에서는 4950원짜리 크림을, 무신사에서는 4900원짜리 토너를 살 수 있게 됐다. 적정 품질 이상의 화장품을 초저가로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화장품 가격을 구성하는 요인에 이목이
다이소, 정샘물 원장 협업 제품 품절 사태주요 편의점 뷰티 카테고리 매출 평균 36.5% 증가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초저가 뷰티 잇단 출시
고물가로 인해 지출 전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확실한 만족을 얻으려는 ‘리트머스 소비(압축 소비)’가 MZ세대에 자리잡으면서 화장품 시장의 가격 변동이 현실화하고 있다. 5000원 이하 초저가 화장품이 대세로 부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 1조5273억원, 영업이익 36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 111%, 영업이익은 198%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률은 24%다.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476억원,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