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펀드 소진 총력… 대형 투자 연이어 검토SK엠유·울산GPS 소수지분 인수…SK넥실릭스 투자도엔무브 회수 성과에 자신감…대기업 구조조정서 기회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크레딧앤솔루션(ICS)이 지난해 결성한 1조 원 규모 1호 블라인드펀드를 앞세워 올해도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부터 대기업 계열사 투자와 구조조정성 자금
IMM프라이빗에쿼티(PE)·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은 현대LNG해운의 지주사 특수목적법인(SPC) ‘아이기스원’ 지분 100%를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Sinar Mas) 그룹의 해운·자원개발 계열사인 프런티어리소스(Frontier Resources)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IMM컨소시엄이 2014년에 인
IMM, KKR에 1000억대 손배 소송"침출수 리스크 알리지 않아"지난해 악셀 인수금융 대주단에 채무 탕감 요구
국내 자본시장에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악셀사태에 이어 에코비트를 매각할 때 리스크를 숨겼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기관투자자(LP)들한테 신뢰를 한 차례 잃었던 KKR이 이번엔 인수합병(M&A)
CP 포함 6050억 조달인수금융 차환 후 투자금 조달 시작부채비율도 247%→181%로
지난해 12월 IMM컨소시엄(IMM PE·IMM 인베스트먼트) 품에 안긴 에코비트가 회사채 발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해 발행한 회사채 규모만 4650억 원에 달한다. 기업어음(CP)까지 포함하면 자금 조달 규모가 6000억 원을 넘는다. 인수 당시 빌린 인수금융
몸값 조단위 DIG에어가스, 코엔텍 매물로글로벌 PE 대거 참전"IRR 15% 이상은 돼야"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DIG에어가스와 코엔텍 등 인프라성 기업으로 꼽히는 매물이 나왔다. 원매자로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거론되는 가운데 국내 대형 PE들은 자취를 감춘 모습이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맥쿼리자산운용은
IMM PE, KKRㆍ티와이홀딩스에 손해배상청구 작년 12월 인수한 에코비트, 자회서 침출수 검출로 영업정지손해배상 청구가 유리하다고 판단KKRㆍ티와이홀딩스 고의성 있다고 판단
IMM 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티와이홀딩스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12월 인
2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효성화학, 금호건설우, 동부건설우였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효성화학은 29.98% 상승한 3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효성화학이 특수가스 사업 부문을 계열사인 효성티앤씨에 매각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효성화학은 앞서 지난 7월 특수가스 사업 매각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
워크아웃을 진행 중인 태영건설이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태영건설은 에코비트 매각 등 자구안을 별문제 없이 이행 중인 데다 수주 실적도 꾸준히 쌓는 모습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을 티와이제일호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에 매각했다고 3일 밝혔다. 매각금액은 2251억3500만 원이다.
티와이제일호기업
나이스신용평가는 29일 티와이홀딩스 그룹 계열 에코비트가 국내 사모펀드(PEF) IMM컨소시엄(IMM프라이빗에쿼티-IMM인베스트먼트)으로의 대주주 변경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나신평은 에코비트에 대해 장기 신용등급은 없고, 'A2+' 단기신용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에코비트의 공동 주주사인 티와이홀딩스는 IMM컨소시엄에
국내 사모펀드(PEF) IMM컨소시엄(IMM프라이빗에쿼티-IMM인베스트먼트)이 티와이홀딩스 그룹 계열 에코비트를 품에 넣는다. 에코비트는 태영건설 워크아웃(재무 개선 작업) 일환으로 매각 작업이 진행 중인 태영그룹 계열 폐기물 처리 기업으로, 이 분야에선 국내 1위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영그룹은 사모펀드(PEF) IMM프라이빗에쿼
2030년까지 선박 늘리는 중장기 목표 발표조선사 도크 부족…신규 건조론 목표 달성 못해해운사 인수로 15년간 사용할 선박 보충 가능
HMM이 2030년까지 컨테이너선은 현재 84척에서 130척, 벌크선 등 기타 선박은 36척에서 110척으로 늘리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발표했다. 다만, 국내 조선사들이 호황기라 도크가 부족해 신규 건조를 진행하면서 국내
매각 무산 주된 이유는 ‘금액 차이’현대LNG해운 인수금융 1년 더 연장HMM, 새로운 인수 후보 찾기 ‘난항’업계에선 “시간 끌수록 금액 더 하락”
국내 해운사들의 매각 시도가 무산되거나 지지부진하고 있다. 매각 측과 매수 측이 생각하는 금액 차이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매각을 1~2년 뒤로 미룬다고 해서 매각 측이 원하는 가격을 받아내기는
국적 해운사인 HMM이 현대LNG해운 인수전 참여를 시사하면서 인수ㆍ합병(M&A)에 대한 새판짜기가 시작됐다. 인수에 관심 없다는 입장을 반복해온 HMM이 인수전에 뛰어든 점으로는 해외매각에 대한 여론에 부담을 느낀 정부의 입김이 반영됐다는 견해가 나온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HMM은 현대LNG해운 본입찰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매각 측
국내 액화천연가스(LNG) 전문선사인 현대LNG해운의 매각이 추진된다. 현대LNG해운의 전신은 HMM(구 현대상선)이 2014년 매각한 LNG운송사업부다.
12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국내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IMM인베스트먼트는 현대LNG해운의 매각을 결정하고 현재 매도자 실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현대상선을
현대상선이 LNG 운송사업부문을 1조원에 최종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상선은 IMM 컨소시엄(IMM 프라이빗에쿼티, IMM 인베스트먼트)과 LNG 운송사업부문 매각을 위한 본 계약을 30일 저녁 체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현대상선은 지난 2월 IMM 컨소시엄을 LNG 운송사업부문 우선협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2달여 동안 실사를 거친 현대상
은행과 증권, 보험, 카드, 저축은행 등 금융권 전반에 우리금융발(發)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알짜 매물로 속하는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 경남은행 등이 어디에 인수되는지에 따라 메가 뱅크 탄생을 비롯해 새로운 금융그룹 출현, 업계 순위 변동 등 금융권 판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금융권 관계자는 26일 “은행, 보험사 등 국내 금융회사의 내년
우리금융지주 매각이 무산됐다. 이명박 정부 들어 세 번째 시도된 이번 매각이 실패하면서 우리금융 민영화는 사실상 다음 정부로 넘어갔다.
예금보험공사는 27일 “이날 오후 5시까지 우리금융 인수 예비입찰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제출한 투자자가 없다”고 밝혔다. 당초 예비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MBK 파트너스, IMM 컨소시엄 등이 잇따라 불
우리금융지주 민영화가 무산돼 차기 정권의 과제로 넘어갔다. 우리금융 민영화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추진됐으나 모두 유효경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27일 예금보험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예비입찰제안서를 마감한 결과 제안서를 제출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당초 예비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MBK 파트너스, IMM 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