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생산 및 설계·AI·디지털 엔지니어링 등 분야별 전문인력 50여 명 근무울산·영암 등 실제 선박 건조 현장서 실증 통해 ‘차세대 마린 플랫폼’ 고도화
HD현대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지멘스)와 부산에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거점을 마련했다. 양사의 조선·해양 기술과 디지털 역량을 결합하고 실제 선박 건조 현장에서 검증해 차세
민관합동 '조선 M.AX 얼라이언스' 출범…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 가동목포·영암에 4000억 규모 'AI 등대공장' 구축…거제·부산·군산 산단 맞춤형 지원2035년 '레벨4' 완전자율운항선박 수주 1위 목표…제1차 기본계획 공개
정부와 국내 조선업계가 생산성 제고와 인력난 극복을 위해 2030년까지 민관합동으로 1조4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조선업 제조
재정부ㆍ기후부 등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발표재정 200조·기후금융 790조↑...10년내 3대 녹색제조강국 발돋움
정부가 10년간 재정·기후금융 1000조원을 투입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국가 핵심과제로 추진한다. 철강·반도체·전기차·배터리 등 민관 연계 고강도 녹색산업 육성 사업인 220조원 규모의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조민수 HD현대重 부사장, 사장 승진…안전총괄 대표 내정한주석 HD현대重·박찬혁 HD현대사이트솔루션 부사장, 사장 승진
HD현대가 사장단 인사를 통해 그룹 조선사업에 대한 컨트롤타워를 강화하고 현장 안전에도 힘을 싣는다.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부회장을 조선사업 총괄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조민수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시켜 안전총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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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원자력 분야 12개 기관, 실증센터 출범 협약시험설비 공동 활용…핵심기술·국책과제 함께 개발테라파워와 육상 원자로 협력 이어 해양 적용 기반 확대
HD현대중공업이 국내 기업·대학 등 12개 기관과 손잡고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의 실증과 산업화 기반을 마련한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와 차세대 원자로 상용화 협력을
기본급 13만1786원 인상…찬성률 58.78%
삼성중공업 노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하는 데 성공하며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빅3 중 최초로 협상을 끝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는 이날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 3880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58.78%의 찬성
2029년까지 선주사 인도 예정
HD현대중공업이 3362억원 규모의 로로(Ro-Ro)선 2척을 수주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로로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29일 11월 30일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3362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
네이버 D2SF가 투자한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어러블에이아이가 공항·국방에 이어 조선소로 자율주행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힌다.
웨어러블에이아이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초대형 선박 블록 운반용 지능형 자율
조선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급격한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용 엔진과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글로벌 함정 사업 등 신규 성장동력에 대한 기대가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한화엔진은 전날보다 6.76% 오른 5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4.
SK증권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7만원을 유지하고 조선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17일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기다렸던 4행정 중속 엔진 생산능력 증설을 단행했다"며 "HD현대중공업의 4행정 엔진 생산능력은 기존 3.0기가와트(GW)에서 증설이 완료되는 2028년부터 점진적 가동률 상승(램프 업)을 거쳐 2030년 7.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글로벌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HD현대가 ‘바다 위 발전소’를 앞세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한 힘센엔진을 기반으로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를 개발해 육상 발전소 건설이 어려운 지역과 대규모 전력 수요처를 겨냥한다.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국선급(ABS)으로부터 1
△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POSCO International E&P USA에 2661억원 규모 금전 대여 결정
△포스코인터내셔널, POSCO International E&P USA 유상증자 참여로 주식 2000주 취득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를 위해 POSCO International E&P USA에 1조523억원 규모 채무보증
440억달러 초대형 프로젝트…가스관·액화시설·LNG선까지 발주 기대포스코인터 직접 참여 가능성…철강·강관·조선업계도 수혜 후보
정부의 대미 투자 3호 프로젝트로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텍사스 가스발전과 미국 대형 원전에 이어 알래스카 LNG까지 투자 후보군에 오르면서 국내 에너지·철강·조선업계의 수혜 기대도 커지고 있
5개 계열사 총출동…차세대 LNG선·액화CO₂운반선 등 공개AI 운항 솔루션·암모니아선 디지털트윈 기술도 선봬정기선 회장 참석…글로벌 선사·선급 상대로 친환경 기술 알린다
HD현대가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인 '가스텍 2026'에서 차세대 LNG 운반선과 AI, 디지털트윈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친환경 선박 시장 공략에 나선다.
HD현대는 14일부터 17일
HD현대, 인도 투투쿠디에 조선소 건설 추진인도, 10년간 자국 선단 1000척 확대 목표韓 고부가선·印 범용선…글로벌 생산기지 재편
HD현대의 조선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인도에 대규모 조선소 건설을 추진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 정부가 자국 선박을 자국에서 건조·운송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선·해운업 육성에 나선 가운데 한국
한화오션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15분 기준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5.12% 오른 8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이날 한화오션이 대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공시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해운(Yang Ming)과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수주 계약
코스피 지수가 주요국 국채 금리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되며 개인과 기타법인이 4.6조 순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4%대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3.08포인트(3.99%) 내린 6562.72에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3.08% 내린 6625.47에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조선 빅3, 나란히 전년 동기 比 수주 증가상선 넘어 함정·MRO까지…성장축 다변화호황 이어가려면 노사갈등 최소화가 관건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로 수주 실적을 쌓는 가운데 함정과 AI 데이터센터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성장 동력을 다변화하고 있다.
상선 중심이던 국내 조선업의 성장축이 함정·유지보수(MRO), 발전설비, 해상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의 순자산액은 33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달 11일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를 비롯한 자금 유입이 이어진 결과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글로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HD건설기계에 과징금 7350만원을 부과했다.
개보위는 26일 제17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HD현대그룹 소속 2개 사업자에 대해 과징금 7350만원 및 과태료 480만원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4년 3월 HD건설기계에선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의 성명, 사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