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2210원으로 오르면 국민소득 1.33% 감소최저임금 인상시 저소득층 피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동결하고, 업종별 차등화 시행해 부작용 최소화해야"
노동계 요구안대로 최저임금이 1만2210원이 되면 GDP(국민소득)가 1.33% 감소하고 소비자물가지수는 6.84%p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른 국내 경제 부담도 커질 것이라
이번 주(11월 29일~12월 3일)에는 국내 산업활동, 수출, 경제성장률 등 경제지표가 잇따라 공개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공행진하고 있는 소비자물가가 11월엔 어떠했는지 관심이다.
통계청은 30일(화) 10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한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에 따른 제조업 생산 부진이 이어졌을지 주목된다. 지난 9
2분기 국내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크게 꺾였다.
한국은행이 6일 내놓은‘2012년 2분기 국민소득(잠정)’자료를 보면 GDP는 전분기보다 낮은 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0.3%)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2.3% 성장을 기록했다. 이 또한 2009년 3분기(1.0%) 이래 가장 저조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GD